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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도구, 2023년 지역복지아이디어 공모 우수사업 시상

김강석 기자 기자  2023.05.04 12: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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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통복지신문 김강석 기자] 부산시 영도구에서는 지역주민을 위한 아이디어를 공모해 '절영프리로드', '스마트 경로당', '나이 듦도 나다움', '맞춤형 토탈 홈케어' 등 4개의 아이디어를 우수 사업으로 선정하고 지난 5월 3일 영도구청 대강당에서 시상식을 개최했다.


'절영프리로드'는 관광약자들이 누려야할 권리인 문화 향유권을 누릴 수 있도록 장애당사자 참여을 통한 무장애 관광지 만들기 프로젝트이고, '스마트 경로당'과 '나이 듦도 나다움'은 사회적으로 고립된 독거노인에게 신체, 인지활동 서비스를 이용함으로써 우울감을 해소하고 참여자와의 활동으로 유대감을 키워주는 등 정신적인 안정감과 삶의 만족도를 향상시켜 건강한 노후를 준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사업이다. 또한 '맞춤형 토탈 홈케어'는 소규모 집수리, 방역소독 등을 통해 쾌적한 주거환경조성 및 지역 내 및 접근성 강화로 복지사각지대를 예방하는 사업이다.


이들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영도구와 부산시사회복지공돔모금회가 공동으로 영도사계절산타사업비로 1500만원을 지원하며 최우수(1개)는 사업비500만원, 부상 30만원, 우수(1개)는 사업비 400만원, 부상25만원, 장려(2개)는 사업비 300만원, 부상20만원을 지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