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교통복지신문 김강석 기자] 사천해양경찰서(서장 옥현진)는 3일 사천 노산초등학교 5학년 29명 대상으로 “찾아가는 연안 안전교실”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연안 안전교실은 지난 4월 28일 노산초등학교 6학년 38명 대상으로 실시 이후 5학년 대상으로 재신청을 받아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교육 내용은 물놀이 안전 수칙 및 연안 사고 대처 요령, 올바른 구명조끼 착용 방법, 심폐소생술 연습용 애니를 활용한 심폐소생술 및 하임리히법(질식한 환자의 목에서 이물질을 제거하는 응급처치)이다.
사천해경 관계자는 “학생들의 개인 안전의식을 높이고 물놀이 사고 예방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찾아가는 연안 안전 교실을 운영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