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는 19일, 제주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2019년 제1회 공무직 공개채용” 최종합격자를 발표했다.
공개채용 최종합격자는 총 14개 분야, 5개 직종 20명이다.
다만 응시인원이 채용인원과 동일하거나 필기합격자가 없는 지역사회통합건강증진사업 1명과 수영장안전관리 1명은 재공고를 통해 다시 채용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번 시험에는 16개 분야 22명 모집에 168명이 지원해 평균 7.6: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공원·절물생태관리소 환경정비가 17:1로 경쟁률이 가장 높았다.
제주시는 최종합격자에 대해 2월 20일부터 2월 22일까지 합격자 등록을 거쳐 3월 중 배치할 예정이며, 이번 공무직 공개채용을 통한 충원으로 부서 업무공백을 최소화 하고 시민감동 행정서비스의 기반을 이어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제주시는 ‘2019년 제2회 제주시 공무직 공개채용’을 통해 청소차량운전원 8명, 환경미화원 6명, 환경시설관리소 9명 등 환경분야 공무직 총 23명을 채용할 예정이며, 오는 2월 25일부터 원서 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환경분야 공무직 채용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제주시 홈페이지에 게시된 ‘2019년 제2회 제주시 공무직 공개채용 공고’를 참고하거나 제주시 총무과 인사팀(064-728-2064)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