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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눌주택, 28번째 하눌기획 ‘메종 드 자뎅’ 선봬

이소민 기자 기자  2022.11.16 17: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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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통복지신문 이소민 기자] 전원주택 전문 브랜드 하눌주택은 ‘더 많은 사람들이 더 나은 공간에서, 그들의 삶과 일상을 즐기기 위한’ 이라는 목표 아래 28번째 하눌 기획 모델 ‘메종 드 자뎅’을 선보였다고 16일 밝혔다.
 
‘메종 드 자뎅’은 각기 다른 작은 정원이 있는 집으로 도로와 건물 사이에 비교적 넓게 배치한 앞마당은 작지만 여유로운 분위기를 풍기며, 동선은 현관을 기점으로 공용공간과 개인 공간으로 나뉜다. 공용공간 중 거실은 소파와 TV를 두는 대신 스튜디오로 채웠고 정원과 소통한다.

회사 관계자는 "좋은 집이라 해서 꼭 비싸고 커야 할 필요도 없다"라며 "자사가 생각하는 가장 좋은 집은 안식을 얻을 수 있는 곳을 구현하기 위해 각 고객이 원하는 바를 정확하게 파악해 그에 맞는 전원주택을 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한편 하눌주택은 설계, 시공, 인테리어, 토목, 조경을 한 번에 다룰 수 있는 원스톱 시스템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입주 후 공간 스타일링과 플랜트 디자인까지 가능하게 해 차별화된 전략으로 고객의 만족도를 높이는 건축회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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