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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돌아왔다” 추억들에 제대로?


[제주교통복지신문 편집부] 6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는 ‘너와 함께라면 할 뚜 이따’라는 부제로, 이동국과 오 남매(재시, 재아, 설아, 수아, 시안)의 마지막 이야기가 그려졌다.


방송에서 가족은 함께 했던 지난 4년을 돌아보고, 아쉬웠던 추억들에 제대로 마침표를 찍었다.


동국 아빠와 시안이는 2년 전 시안이가 너무 어려서 못 탔던 패러세일링에 도전했다.


빠르게 달리는 보트는 시안이를 떨게 만들었다.


시안이의 뒤엔 늘 그랬듯 동국 아빠가 있었다.


"할 뚜 이따!"를 외친 시안이는 아빠와 함께 패러세일링을 타고 하늘로 올라갔다.


그렇게 동국 아빠와 시안이는 '슈돌'에서의 마지막 도전도 무사히 마쳤다.


듬직한 재시와 장난꾸러기 자매 설아, 수아, 순수한 막내 시안이까지 훌쩍 자란 아이들은 시청자에게 감동을 안겼다.


무엇보다 1534일 동안 초보 아빠에서 진정한 슈퍼맨이 된 동국 아빠의 모습이 눈에 띄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