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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짠내투어˝ 없다라는 말이...?


[제주교통복지신문 김지홍 기자] 7일 방송된 tvN '더 짠내투어'에서 규현은 한혜진, 이용진으로부터 배우 진세연과 관련된 농담을 듣고 당황해 웃음을 지었다.


규현과 진세연은 앞서 '더 짠내투어'를 통해 여행 설계자로 함께 나섰던 사이다.


한혜진은 "말라카를 가보지 않았으면 말레이시아를 갔다고 할 수 없다라는 말이 있다"라고 설명했다.


말라카는 쿠알라룸프르에서 버스로 두 시간 정도 떨어진 곳이었다.


한혜진은 "음악방송 같은 곳에 가면 만나지 않냐"고 다시 물었고 규현은 "음악방송은 안 간지 좀 됐지"라고 대답했다.


트라이쇼를 타고 도착한 곳은 세인트 폴 성당이었다.


멤버들은 세인트 폴 성당에서 기념 사진을 찍은 후 다시 트라이쇼에 올라 드라이브를 즐겼다.


규현은 김건모의 '잘못된 만남'을 열창하며 달라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용진은 트라이쇼를 탄 소감에 대해 "시원했고 노래를 틀어주니까 너무 신났다"라고 말했다.


한혜진은 "거기서 팔팔이 했냐"며 농담을 던졌다.


이용진은 "팔당댐에서 팔당 팔당 팔당댐~ 이러고 있더라고"라면서 거들었다.


이용진은 당황한 규현에게 "아니면 아니라고 하면 되지, 왜 흥분을 하냐"면서 놀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