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12 (목)

  • 흐림동두천 20.1℃
  • 흐림강릉 19.3℃
  • 흐림서울 21.6℃
  • 대전 20.8℃
  • 대구 18.8℃
  • 흐림울산 21.8℃
  • 흐림광주 22.8℃
  • 흐림부산 21.0℃
  • 흐림고창 22.8℃
  • 흐림제주 24.2℃
  • 흐림강화 20.9℃
  • 흐림보은 20.9℃
  • 흐림금산 19.8℃
  • 흐림강진군 23.5℃
  • 흐림경주시 21.2℃
  • 흐림거제 22.6℃
기상청 제공

핫이슈

`하원 도우미로` 유노윤호는 특히 아이들에게 등교 등원길에 몸을


[제주교통복지신문 편집부] 7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아이를 위한 나라는 있다’(이하 ‘아이나라’)(연출 원승연)에서는 유노윤호가 싱글 대디 가정의 삼 형제 특별 등하원 도우미로 나선 이야기가 그려졌다.


유노윤호는 특히 아이들에게 등교, 등원길에 몸을 숙여 스킨십을 하고 먼저 다가가 끊임없이 질문을 하는 등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대화를 이어가려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첫째의 등교에 이어 둘째와 셋째 등원까지 마치고 돌아온 유노윤호는 자청해서 빨래 개기, 설거지, 청소 등 집안일을 했다.


아이들이 없는 동안에도 잠시도 쉬지 않고 스스로 일을 찾아서 하는 유노윤호의 부지런함과 열정에 김구라는 “대단하네”를 반복하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정리를 마친 후 집을 나선 유노윤호는 아이들의 하교와 하원시간에 맞춰 데리러 갔고, 첫째에 이어 둘째와 셋째의 하원까지 마친 후 아이들의 요청에 따라 볼링장으로 향했다.


볼링장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낸 후 아이들은 유노윤호에게 먼저 말을 걸고 부탁도 하는 등 한층 가까워진 모습으로 흐뭇한 미소를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