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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원 도우미로` 유노윤호는 특히 아이들에게 등교 등원길에 몸을

  • 온라인 뉴스팀 jejutwn@daum.net
  • 등록 2019.09.12 09:14:02


[제주교통복지신문 편집부] 7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아이를 위한 나라는 있다’(이하 ‘아이나라’)(연출 원승연)에서는 유노윤호가 싱글 대디 가정의 삼 형제 특별 등하원 도우미로 나선 이야기가 그려졌다.


유노윤호는 특히 아이들에게 등교, 등원길에 몸을 숙여 스킨십을 하고 먼저 다가가 끊임없이 질문을 하는 등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대화를 이어가려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첫째의 등교에 이어 둘째와 셋째 등원까지 마치고 돌아온 유노윤호는 자청해서 빨래 개기, 설거지, 청소 등 집안일을 했다.


아이들이 없는 동안에도 잠시도 쉬지 않고 스스로 일을 찾아서 하는 유노윤호의 부지런함과 열정에 김구라는 “대단하네”를 반복하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정리를 마친 후 집을 나선 유노윤호는 아이들의 하교와 하원시간에 맞춰 데리러 갔고, 첫째에 이어 둘째와 셋째의 하원까지 마친 후 아이들의 요청에 따라 볼링장으로 향했다.


볼링장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낸 후 아이들은 유노윤호에게 먼저 말을 걸고 부탁도 하는 등 한층 가까워진 모습으로 흐뭇한 미소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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