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2.28 (금)

  • 구름많음동두천 1.1℃
  • 구름많음강릉 0.3℃
  • 구름많음서울 4.1℃
  • 흐림대전 4.0℃
  • 구름많음대구 3.0℃
  • 구름많음울산 1.7℃
  • 구름많음광주 6.7℃
  • 구름많음부산 4.9℃
  • 흐림고창 7.2℃
  • 흐림제주 10.1℃
  • 흐림강화 3.5℃
  • 흐림보은 0.3℃
  • 구름많음금산 1.4℃
  • 흐림강진군 3.3℃
  • 구름조금경주시 -0.2℃
  • 구름많음거제 5.3℃
기상청 제공

핫이슈

첫 방송은 농구선수 출신 방송인 "똥강아지들"

  • 김도형 jejutwn@daum.net
  • 등록 2019.09.12 08:42:21


[제주교통복지신문 김도형 기자] SBS플러스 새 예능 프로그램 '개판 5분 전 똥강아지들(이하 똥강아지들)'이 8일 밤 첫 방송됐다.


'똥강아지들'은 아이와 반려견이 한 지붕 아래 함께 크는 모습은 어떨지 스타 가족의 일상을 통해 살펴보는 관찰 예능이다.


첫 방송은 농구선수 출신 방송인 서장훈과 배우 소유진이 MC로 나선 가운데 걸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희와 농구선수 하승진이 반려동물과 함께 하는 가족의 삶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소유진, 백종원 부부의 부엌도 볼 수 있었다.


이를 보고 아내 소유진은 "완전 딸바보"라며 백종원이 딸들과 놀아주는 모습을 바라보며 흐뭇해했다.


"애들이 유치원을 안 다녀서 자유롭게 논다"며 "(막내는) 아빠랑 둘이 저렇게 꽁냥꽁냥 한다. 아빠를 너무 좋아한다"고 말했다.


이를 본 수의사 설채현은 "강아지와 아이들이 눈을 마주치면 옥시토신이라는 호르몬이 분비되는데 그게 '모성애 호르몬’이라고도 불리는 사랑에 관한 호르몬"이라고 설명했다.


"아이와 반려동물 모두에게 그게 분비되면서 각자의 사회성과 활동에 좋은 영향을 끼친다"고 강조했다.







포토뉴스


교통안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