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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청’ 6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 온라인 뉴스팀 jejutwn@daum.net
  • 등록 2019.08.10 03:57:08


[제주교통복지신문 편집부] 6일 방송된 ‘불타는 청춘’에서는 박혜성‧김수근‧김찬우‧이제니‧조용원‧김민우 등 보고 싶은 친구들을 찾아 떠나는 여행이 전파를 탔다.


6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이하 '불청')에서는 청춘들이 시청자가 보고 싶은 새 친구를 찾아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제작진은 2016년부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시청자가 보고 싶은 새 친구' 제보를 받아왔다.


현재까지 2,200여 건 이상의 제보를 받았고, 제작진은 청춘들이 직접 찾아가 새 친구를 섭외하는 특별한 기획을 준비했다.


강문영은 “조용원이 17년 전에 대학로에서 어떤 기획 사무실을 운영하고 있다고 들었다”며 근황을 알렸다.


가수 박혜성의 팬이었던 강경헌은 영상편지를 통해 초대장을 보냈고 김부용은 김수근과 군대에서의 에피소드를 털어놓으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이사장은 조용원에 대해 "결혼은 아직 안 하셨다. 지난주에 통화했는데 어머니가 좀 아프시다고 하더라. 병원에 왔다 갔다 하느라고 시간이 없다는 말을 들었다. 방송 노출을 꺼리신다"고 밝혔다.


세 사람은 문자를 통해 연락해보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