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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본색’ 그들은 마트에 들어서자마자 본인들이 먹을...


[제주교통복지신문 편집부] 10일 방송된 채널A '아빠본색'에서는 오랜만에 스튜디오를 찾은 안지환·정미연 부부가 톰과 제리 같은 케미를 선보였다.


김경록은 허리 통증을 느끼는 아내 황혜영을 위해 건강 주치의로 나선 모습이 그려졌다.


방송에서 안지환은 딸 예인이와 함께 ‘강아지 간식 만들기’ 유튜브 촬영을 진행하기로 한다.


부녀는 강아지 간식에 필요한 재료를 사러 마트를 찾는다.


그들은 마트에 들어서자마자 본인들이 먹을 간식을 먼저 챙기며 환상의 쇼핑 호흡을 선보인다.


게다가 마트 내 19금 구역을 발견한 딸 예인이가 그곳에 들어가려 하자 안지환이 당황하며 제지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런 와중에 마트 내 19금 구역을 발견한 딸 예인이가 들어가려 했다.


안지환이 당황하며 "내가 먼저 들어가서 확인해봐야 한다. 너 일단 들어가지마. 기다려"라며 제지해 폭소를 유발했다.


예인이는 "어엿한 성인인데 왜 못들어가게 하냐. 같이 들어가서 확인해보겠다"며 말했다.


안지환은 "아빠와 딸이 어떻게 같이 이런 성인 용품을 보냐. 절대 안된다. 강아지 음식부터 찾아보자"며 화제 전환을 하기 위해 애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