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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청춘’ 이후 청춘들은 숙소로 돌아가며 경운기를...


[제주교통복지신문 편집부] 11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는 이의정을 챙기는 최민용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청춘들은 갯벌에서 맛조개를 잡았다. 짝이 된 이의정과 최민용은 한마리를 잡을 때마다 손뼉을 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이후 청춘들은 숙소로 돌아가며 경운기를 탔고, 이의정은 "경운기 운전해 보고 싶다"고 말했다. 이에 최민용은 "나 결혼할 때 경운기 선물해 달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맛조개를 손질한 최민용은 구이를 했고, 가장 먼저 이의정에게 맛을 보였다. 이 모습을 보던 권민중과 이연수는 부러워하며 "나도 짝을 만들어달라"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이날 청춘들은 결혼할 때 받고 싶은 선물에 대해 말했다. 최민용은 경운기를 말했고, 이의정이 말하려 하자 청춘들은 "너도 경운기잖아"라고 말했다. 최민용은 "경운기 2대나 필요없다"고 농담했다.


이에 최성국은 "니네 결혼할 거 아니잖아"라고 말했고, 최민용은 "오늘 처음 만났는데, 전개가 너무 빠른 거 아니냐. 이거 무슨 시트콤이냐"고 말했다.


또 최민용은 "갑자기 생각났는데, 백두산 여행한 적이 있다. 거기서 이의정씨 어머니를 만났다. 백두산 가는 버스에서 만났다"고 말했다.